日 ‘치와와’ 경찰견 첫 등장 > 뉴스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뉴스

日 ‘치와와’ 경찰견 첫 등장

페이지 정보

작성자 최고관리자 작성일16-08-19 13:33 조회338회 댓글0건

본문

일본에서 ‘치와와’ 경찰견이 최초로 탄생했다고 요미우리신문이 19일 보도했다.

신문에 따르면, 나라(奈良)현 경찰은 수색 경찰견 심사회에서 암컷 치와와 ‘복숭아’(7)가 경찰견에 최종 합격했다고 밝혔다.

이 치와와는 회사원인 마츠요시 케이코(31)씨가 사육하는 애완견인 것으로 알려졌다. 복숭아는 체중이 3㎏에 불과하지만 피구조자의 물건 냄새를 기억하고 5분 이내에 100m 반경 안에 있는 사람을 찾아내는데 성공했다.

복숭아는 훈련사의 지도를 받기 시작한 6년 전부터 기민한 움직임으로 일찌감치 재능을 보여왔다.

1299479277.jpg

경찰은 “치와와가 경찰견이 되는 것은 극히 이례적인 일”이라며 “복숭아는 대형견이 들어갈 수 없는 현장에 투입돼 내년 1월부터 활약하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헤럴드경제 천예선 기자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상단으로

샤이니독 | 경기도 성남시 분당구 정자동 23-1 지파크프라자 701호
문의전화 : 031-711-0025

Copyright © shinydog All rights reserved.

모바일 버전으로 보기